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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백남기우리밀밭 나들이에 초대합니다

글쓴이 : 우리밀본부 날짜 : 2019-05-07 (화) 15:29 조회 : 652

백남기밀밭행사포스터.jpg

백남기농민, 기념사업회로 기린다
제목 없음.png

나라와 농업·농촌을 사랑했던 고 백남기 농민을 기억하고 그의 가치를 계승하기 위한 ㈔백남기농민기념사업회 출범이 8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기념사업회 준비위원회(위원장 정현찬 전 가톨릭농민회 회장, 준비위)는 지난 20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교육원에서 첫 회의를 열고 올해 활동계획과 기념사업회 출범에 대해 논의했다.

2015년 11월 국가폭력에 희생된 백남기농민 사건의 진상규명·책임자 처벌·재발방지를 목표로 만들어진 ‘생명과 평화의 일꾼 백남기농민의 쾌유와 국가폭력 규탄 국민대책위원회(백남기 대책위)’는 2016년 9월 25일 백 농민이 사망한 후 ‘백남기농민 국가폭력에 대한 진상규명·책임자 처벌 및 살인정권 규탄 투쟁본부(백남기 투쟁본부)’로 전환돼 관련 활동을 전개해왔다.

백남기 투쟁본부가 다시 백남기 기념사업회로 전환을 앞두고 있는 것.
준비위는 ㈔백남기농민기념사업회를 ‘박근혜정권 국가폭력에 희생된 백 농민을 추모하고
그의 뜻을 기리는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조국의 평화와 통일 세상을 만들고 나아가 농업·농촌·농민의 평등세상을 만드는 데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창립한다고 밝혔다.

준비위는 올해 5월 보성 밀밭 행사 및 9월 3주기 추모행사와 더불어
후원회원 모집에 주력하고, 오는 11월 14일 ㈔백남기농민기념사업회를 출범할 계획이다.
아울러 진행 중인 국가폭력 책임자 형사고발 및 손해배상 민사소송 등 법적 대응도
지속하기로 했다.

출처 : 한국농정신문(http://www.ikpnews.net)


뚜드려라 2019-06-13 (목) 01:25
제가 생각하고 있는 바를 제시 하고져 합니다.
수년간 우리밀을 부산 영남 하치장 진례에서 구입 애용 했었읍니다.
저가 지루성 피부염으로 수년간 고생을 하다가 불치병으로 간주하여,
한방병원에서 체질개선 한다고 덤비기도 했읍니다.
피부병 부작용으로 인사불성이되어 부산 백병원 응급실에 갔었는데,
병명이 없어요 거금을 쓰고도 병명이 간 수치 저하 그 하나였읍니다.
감기 한번 한적없고 혈압 당 다 무사한데 말입니다.
제계산으로는 스테로이드를 포함한 피부병처방전 약 부작용이라 생각하고,
병원을 가지않았지요.
그런데 제가 밀가루 음식을 밥보다 더 선호 합니다.
토스트점심에 국수 라면 저녁 그런 수준이였지요.
얼굴 홍반에 각질 비늘이전면적으로 생기고,
머리에는 넓적한 비듬이 성해서
매일 머리를 감아도 가렵기 그지없었어요.
그러다가 인터넷 지루성 피부염을 치니까
이건 아우성과 고통이 극심햅디다.
그래서 결론은 수입밀에 의한 대사장애다
1차적으로는 살충제와 방부제로 범벅된 수입밀이고,
효과를 기대할수없는 항생제와 스테로이드 투약으로
국민건강을 망치는구나.
들난것이 그렇지 인지못한(안하는 것일지도모르지)
부작용이 그것 뿐일가?
미국에서 수입한 수입밀은 수송선 해치온도가 섭씨70도 까지오르고
약1개월이 소요되므로 켜켜히 살충제와 방부제를 뿌리지 앟으면
벌레 때문에 안된다고 알려져 있지요.
70년대중반이던가 하역 인부가 4명이 인사고가 있었고
근년에도 식용불가라고 말썽이나니
가축사료용으로, 공업용으로,
야적 한채로 볓과 바람을 씨워
재 검사 통과 시키는게 능사였지요.
사업하는사람들은 없는 사실도 진실을 만드는데
우리 밀은 어찌하여 있는 진실도 규명 못합니까?
제가 한겨레에다가 기사제보로 심층취재 를 하라고 제보는 했는데
그냥은 어렵겠죠?
GMO식품보다 더 다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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